이걸 갈아엎자니 조율에 영서에 이해도에 마석에..
다시 갈아엎고 새로 세팅할 엄두가 안나서 걍 냅두고 유기하는중..
괜히 엎었다가 다음엔 또 어케될지도 불확실하고 엎는다고 답이 있는것도 아니고..

뭔가 이젠 의욕이 팍 생기는게아니라
그동안의 노력이 물거품된거 같아서 좀 그렇네
무엇보다 앞으로 또 어떤식으로 유사한 상황이 생길지모를 불안감에 섣불리 뭘 세팅하기도 겁나고..

어비스도 가봤는데 예전처럼 흥미가 생기질 않아 덤덤함
다른분들은 괜찮으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