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pve 아툴 3950에 pvp 아툴 3900
pve,pvp 셋팅을 따로 가지고 다니는 궁성입니다.
pvp는 응룡 무기가더, 응룡 머리 어깨 상,하의 응룡
나머지 방어구 악세 백부 천부 풀 돌파 후 회피작을 했고
pve는 올 빛명룡,명룡 방어구 악세 공명치스킬작 했습니다.
회피수치는 pvp셋팅시 펫이해도작 미비로 인해
현재 노도핑 기준 3260정도며, 음식 먹고 3400정도...
펫이해도작 완료시 4,000정도 될거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문제점으로 삼고 있는게 회피의 효율인데
회피의 효율을 떨어뜨리는 패치방향이면
ㅇㅋ 오버밸런스 하고 인정했겠으나,
예를들어 회피최대치를 50%가 아닌 40%로 줄인다던가
상태이상이나 신석효과는 회피를 못한다던가 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었을겁니다.
현실은 회피라는 스탯을 신규컨텐츠로
더 이상 획득불가하게 바꾼점,
명중은 공짜수준으로 최소 500이상 챙겨준 점등
회피라는 스탯을 아예 없는 수준으로 유기하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않는 패치 입니다.
다들 잘 아실겁니다. 극회피를 끌어오려면 조율, 펫작은 기본이고
심연마석 영석에 엄청난 돈을 쏟아부어야 합니다.
그로인해 인던에선 타클래스보다 dps가 낮아지고
욕먹는 점도 잘 압니다.
펫이해도작에서 회피를 올려서 pve 컨텐츠를 진행할때
궁성이 딜이 나오지 않는다. 혹은 더 뽑아낼수 있는 dps인데
뽑질 못한다 등. 타클래스의 그런 고충도 이해를 합니다.
그래서 저는 돈을 썼고,
pve셋팅을 아툴 24만점 셋팅을따로 가지고 있습니다.
또 회피작은 분명한 파훼법이 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명중을 올리시면 회피를 카운터 칠 수 있고,
회피보다 명중은 요구수치가 낮기때문에
다른스탯도 회피작보다 더 챙겨가실 수 있고,
명중과 밸런스 있게 치저체력명중작, 공격치명명중작 등
여러가지 셋팅을 할 수 있습니다.
일부 몇몇분들이 공격 치명에 올인하고 칼이 박히니 안박히니..
패치전 화요일 기준 도핑 후 제 회피가 3400.
명중치 2200,2000,1800등 많은 분들과 실험을 했고
충분히 많은 피격을 당하고, 쉽게 죽는 모습을 보고
그렇게 까지 회피가 오버밸런스인가?
라는 의문도 남았습니다.
가장 심각한건 운영방향입니다.
소인섭,김남준 두분의 말한마디에 메타가 바뀌고
그 메타에 셋팅을 바꾸는데 수억의 키나가 들어가며,
이번 메타가 아직 뭐다라고 딱 정해지진 않았지만
또 말 한마디에 너프가 되고, 메타가 바뀌고..
길게 봤을땐 우리모두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저는 회피를 옹호 하는게 아닙니다.
오버밸런스였던것 인정합니다.
회피의 효율을 떨어뜨려야지, 하나의 스탯 없애기의 말도 안되는 패치는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런식의 패치는궁성 살성의 패시브에 회피를 넣어준 설계부터
잘못된거라 생각하고, 기본 패시브 스킬의 영향을
받는 패치는 정말 세기말 게임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계정을 내놨고, 접으셨습니다.
지금 당장이야 궁성 병ㅅ들 잘 됐다,
속이 시원하다 하실 수 있겠으나,
다음 칼질은 치저셋팅, 철벽셋팅, 체력셋팅, 공명치셋팅등
당신이 될 수도 있습니다.
과연 이게 옳은 패치 방향일까요?
반박시 형님들 말씀이 다 맞습니다.

ps ) 막기 형님들께는 죄송합니다 말고는 뭐라드릴 말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