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검성이다. 이 캐릭터는 근딜이라 패턴의 쫄깃함을
느낄 수 있고 단단한 수호랑 달리 처맞으면 아파서
피흡으로 아슬아슬 살아남는다.
지루한 사명도 촐싹거려서 하는 재미가 있다.
내찍 쿨초를 찍으면 패다가 켜지는 순간
뭔가 폭딜넣는 느낌을 준다.
순수 재미를 위해선 이 직업을 추천한다. 룩도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