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부터 만들어놓고 걍 상향도 좀 받았고
던전뺑뺑이에서 영웅도 좀 먹었더니 벌써 두쫀쿠 가고 있네 ㅋㅋㅋ
암굴부터 뭔가 치유가 귀해지더니 두쫀쿠는 걍 들어가니까 뭐 보지도 않고 출발함 이사람들
이사람들이 필요한건 치유의 케어가 아니라
치유가 파티에 있다는 뭔가 심리적 안정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