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에 한 20년정도 절여져서 뇌 굳어버린 아재처럼
말같지도않은 논리 내세우는 사람이 넘쳐나는곳
본인 직업이 사기일때, 혹은 여전히 오밸인 컨텐츠는
입싹닫으면서 조금만 불편해도 유아새끼마냥 징징대는곳
건수만 잡았다하면 댓글로 혐오, 멸시, 조롱을 일삼는 곳
난 이런 쿰쿰한 냄새가 좋다 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