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한지 1주일된 뉴비입니다..

모든 RPG 법사류만 키우는데, 이번에 키웠던 캐릭터 순서대로 느낀점 적어볼게요..


1. 치유성

원래 서포터류 좋아해서 치유성으로 스타트
다른 RPG들과 같이 서포터니까 원거리겠구나 하고 시작했다가
뭔 둔기 휘두르고 다니고 딜이 너무 약하고, 스킬 매커니즘 이해를 못하겠어서 폐사 (렙 20,,)

2. 마도성

클래식 법사 느낌일거같아서 치유성 폐사 후 시작
치유성 하다가 마도성하니까 살만했음
근데 포션사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드는거임,,
같이 게임 시작한 친구한테 포션값 너무 비싸다 넋두리 하니 포션을 왜사? 해서 서로 다른게임하는줄 알았음
아이온2 첫 45렙 달성 후 폐사

3. 궁성
같이 게임 시작한 친구가 궁성으로 시작했고 한 번 해보라해서 키워봄
친구의 "포션을 왜 사?" 라는 말이 이해가 됨
메인퀘 밀면서 죽은적이 손에 꼽음 (마도성땐 수도없이 죽음)
아직 불의신전만 다니는 뉴비지만 내 마음속 쾌적함 1위
현재 전투력? 2350

4. 호법성
그래도 난 아직 서포터가 좋다! 해서 시작한 호법성
치유성은 첫 만남의 충격이 너무 커서 다시 손이 안가서 선택함
궁성하다보니 근거리가 너무 답답함 (ex 몹 몰아서 사냥해야 할때,,)
사람들이 왜 늘무늘무 하고 다녔는지 알거같음 (사실 늘무 써도 사거리가 얼마나 늘어날지 몰라서 겁남)
어제자로 45렙 찍었지만 계속할지는,,

그래서 다음 직업 뭐할지 추천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