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식 장화에 이동속도 띄우려고 거짓말 1도 안보태고 영웅조율석 200개 갖다 박았다

다른 옵션이라면 모르겠는데 이동속도 같은 경우는 PVE/PVP에서 없으면 안되는 옵션인데
아이템을 먹고도 조율이 안되서 쓰질 못한다
여기서 다른 영웅템이나 루드라 무기나 가더를 먹을 경우 신발 필수 옵션인 이동속도 때문에
조율석이 없어서 조율을 못한다 템을 그냥 쓰지말라는 건데 

최소한 50개이상 갖다 쳐박으면 천장이라도 존재하게 해라
몇시간동안 무요람 돌았던 고생이, 시간이 몇분도 안되서 증발해버리는데 이게 게임이야? 
아이온2 진짜 오픈때부터 전캐릭 만렙을 찍을 정도로 재밌게 하고 있고 
예전 테라 했을 때 부터 RPG게임에 대한 향수가 있어서 지인들이랑 너무 잘 즐기고는 있는데 
조율을 하다 보면 진짜 이게 사람을 허탈하게 만드는 게 너무 과하다 싶을 정도다 
영웅조율석 200개면 영웅조율파편이 2400개다

두쫀쿠 돌아서 신발을 다시 먹으라고?
말같잖은 소리좀 하지마라..영웅템이라 언제 나올지도 모르고
뒤쳐지지 않으려면 신규초월 돌아서 마르쿠탄도 찍어야 되고 아르카나 작업도 해야되는데 
오드는 부족해 뒤지겠는데 인던까지 돌아서 조율까지 해야되고 
파밍속도 맞추느라 시즌2 종료일정을 늦추니 뭐니 그딴걸 할께 아니라 
유저들이 진짜 심각하게 허탈감을 느끼는 게 뭔지 이게 과연 필요한 시스템인지 부터 살펴봐라 

운대운 시스템도 적당히를 알아야지
누군 한두번에 뜨고 누군 몇주를 해도 안뜨는 이게 정상이냐?
상대적 박탈감은 둘째치고 안그래도 배럭게임이 되버려서
피로도 좆되는데 엎친 데 덮친다고 진짜 허탈감 뒤진다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