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딜패치 해주는거 보면

서포터 역할은 치유성 정 안구해질때 땜빵용도고

결국은 딜러+탱커 여기서 싸워라 이거네...

근데 상위권 인구수가 호법 치유가 합쳐져야 25퍼가 될까말까인데 이런 패치 방향이 맞나 싶긴함

호법이 정체성이 너무 모호하다보니 같은 호법 안에서도 난 딜러다, 난 지원형 버퍼다, 난 힐러다 죄다 생각하는게 달라서;;

캐릭 컨셉 때문에 레기온 내에서도 그렇고 참 분란 조성하기 딱 좋은 캐릭을 만들어놨어ㅋ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