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투력 치유보다 고투력 치유가 강점이 있어야지 
어차피 딜이야 딜러들이 차고 넘치는데 
거기에 개미눈곱만큼 딜 보탠다고 아툴 올려라 ㅇ ㅈㄹ하니까 고투력 치유가 없지 
저투력 치유가 힐하는것보다 고투력 치유가 힐하는게 훨씬 많이 차봐라 
그럼 빡센 사냥터 나오면 나올수록 저투력 치유보다 고투력 치유 찾는 애들이 자연스럽게 많아질텐데 
지금은 2800 치유나 3400인 나나.. 도찐개찐 큰 의미가 없다니까? 
그러니까 씨발 누가 투자를 처 하고 싶겠냐고 
힐러를 개인컨텐츠 밀려고 처 하는 새끼가 있냐?
다들 던전이나 팀플에서 힐러 역할 할려고 하는건데 
악몽 안할거임? 투기장 안할거임? 이딴 개 소리 처할 시간에 
악몽 보스 피통을 클래스별로 따로 만들어두거나 하는 식으로 
딜러보다 치유가 70% 정도 딜을 넣더라.. 하면 
보스 피통을 30% 깎아주면 되는거 아님? 
존나 간단한 해결책이 있는데도 
개인 컨텐츠도 겸할겸 딜 올려라 이 ㅈㄹ만 처해대는데 
팀플에서 힐 하고 싶어서 힐러 고른 새끼들 입장에서 그 말이 먹히겠냐고 ㅋㅋㅋ 
그냥 힐량 존나 깎고 
저투력 힐러들이 고투력에 못묻어가게 하는게 답인데 
그건 또 딜러들이 개 오버스펙으로 딜 올려놔서 힐러 없이도 깨니마니 하는 수준이니
힘들거고.. 
딜러들 스펙이 존나 고스펙인게 모든 문제의 시발점임 
빨리빨리 처잡은다고 말도 안되는 수치의 딜을 갖춰놓으니 
힐러들의 역할이 거의 필요가 없어져서 
딜을 도와줄 필요도 없으니 힐만 되면 되는 상태가 된건데 
힐만 해주는 거면 고투력이나 저투력이나 큰 차이가 없으니 
고투력 치유가 없지.. 
저투력으로도 충분한데 굳이? 란 생각을 할거니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