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본부 때 캐릭 하나를 못빼서 어제 갓 2700찍은 파쌀치 지인 두명 데리고 파티를 짜기로함

평소 본부 짤때처럼 대충 호치 구성하고 2만컷걸면 무난할거라 생각함

그래도 혹시나 몰라서
3322 딜러 아툴4+컷 걸고 (호치 예외) 모집시작


일단 아툴 사이트가 맛이가있던 상태라 조회를 바로바로 할 수 없었음 (오후 10시 쯤?)

파티모집하면서 만난 빌런들
1. 입장하자마자 "빡숙" 한마디 치더니 레디박음
  - 템 대충 보니 아툴1만~1.5정도 나올거같은데 심지어 펫작도 안돼있음
  - 아툴이? *3번 물어보았으나, 엄근진 레디처박고 있길래 추방

2. 2넴 탱없이 절대 못잡는다고 나가는 사람

3. 진짜 딱 봐도 갓 양산한 딱투 병신캐릭들


그래 공팟이니 그럴 수 있어 하며 우여곡절끝에 출발
분명 3322로 모집했음

2넴결과


그래 시발 잡았으니 그럴 수 있다 하면서 루드라


갓 2700 찍은 파쌀치 둘보다 낮은 호법 두명과 무려 궁성 ㅋㅋ

그리고 놀랍게도 이 궁성은 루드라를 잡자마자 파탈하고 나감ㅋㅋㅋㅋ



결국 322로 다시 한명을 모집해서 출발, 이후 전보단 무난(?)하게 잡았으나
다시는 공팟을 가지 않으리라는 다짐을 하게 되는 좋은 계기였음
절대 본1부7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