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기룡이 없이도 25만이였음 약2주 전인데
빛나는 흑룡무기였고 이당시에 기룡1트가 터져서 그냥 없이해야지 하고 했었는데

응기룡을 맞추고 나니 드는생각
나는 너무 어렸었구나 체감이 그냥 말이안됨 응기룡무기 데미지가 넘사이고
괜히 비싸다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음 카이시넬도 25초넘게 단축시키고 
인던이나 초월을 가도 체감이 엄청나게 느껴짐

성장체감이 엄청나게 느껴졌음 
지금 없으신분들 나는 응기없이도 딜 잘해 라고 생각하시는분계실거임 
물론 잘 할수있음 허나 있으면 그 잘함에 시너지가 더해짐
만들었다고 꺼드럭이 아니고 이제라도 만들어보시고 터지셨다면 한트는 더 해보는걸 추천함

마지막으로 무기도 그에 걸맞는 사람이 장착하는거라고 생각함
리스크가 적을 때 시도 하는걸 추천
ex 모든 돌파 완료 모든 딜적인 아리엘 ,조율 다른부위 증폭 내실을 갖추고 이제 할게 없을때 최후의 수단으로 가는것을 추천합니다 

모두가 올인하는마음으로 제작을 하겠지만 터져도 한다는 마음으로 모든 내실을 갖추고 트라이하길 바람
누구나 터질 수 있고 그게 너가아니란 보장이 없음 이번에 원트했다? 인생은 평균회귀라는게 존재함
다음에 더 비싼걸로 터질수도있음
실제로 터지면 2주간 나는 쉬었음이 되서 밑에서 치고 올라오는 그 압박감이 몸으로 전달이 됨 내가 도태됐다는 느낌이 이런 걸 버티려면 모든내실을 갖추어야 터져도 아까워서 못접음
악세2돌 가더 조율 돌파도 안됐는데 트라이해서 성공한다고 해도 드라마틱 하지않음 이런경우는 성공을 해도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