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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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16:49
조회: 4,402
추천: 24
그냥 소소히 즐기며 게임하는 뉴비 인데 재미있는일이있어 올려봅니다 ㅋ (스압주의)투력 도 아툴도 낮은 뉴비 랍니다. 남들처럼 성역이니 루드라니 초월이니 고렙던전은 못가지만 천천히 저렙던전들 트라이팟 -> 반숙팟 -> 숙련팟 업그레이드하는 재미로 따라가며 나름 소소하게 즐기며 하는중 인데요 최근 무의요람 던전을 경험해봤더랬죠 어렵지만 재미있더라구요 낮은 투력에 팟찾기가 어려워서 키밸런으로라도 경험하** 하는데 제가 슈고 높이높이도 잘못하거든요 ㅋㅋㅋ 무의요람은 점프를 잘해야하잖아요 키밸런하기가 어려워서 혼자 방을 파서 연습하고 있던 상황이랍니다. ![]() ![]() 설마 누군가 들어오겠어 ? 하는 맘으로 비밀번호를 안만들고 방을 팠거든요 방제가 “키밸런 연습중입니다” 였으니 까요 ㅋ 헌데 혈빛[지켈] 이라는 분이 오셔서 이런저런 말을 걸더니 클리어를 해주고 가셨어요 ㅋㅋㅋㅋ 말은 험하지만 재미있는 분인거 같았습니다. 이러고 다시 방을 파서 연습하고 있는데 ![]() ![]() ![]() ![]() 한 30분은 연습하고 있었을 거에요 ㅋㅋㅋ 근데 저분이 다시와서 또 이야기하더니 깨주고 가셨음 ㅋㅋㅋㅋㅋ 새벽에 와이프, 애들몰래 게임하고있었는데 막 웃으면서 게임하게되었답니다. ㅋㅋㅋ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아이템도 얻고 연습도 많이 한 밤이였어요 아직 세상은 훈훈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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