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아툴 없을경우 공팟 무슨 개지랄날지 상상도 안해봤을까?
왜 이렇게 이기적인거냐


"내가 못가니까 아툴에 의존하면 안된다"
약간 이 마인드 같음
본인이 스팩업하고싶진 않은데 나보다 쌘사람들이랑은 가고싶음 근데 이 사람들은 나를 파티에 안끼워줌 ㄹㅇ

오히려 아툴 덕분에 본인 스팩이 어느정도인지 인지하고
그걸 토대로 스팩업 욕구를 느껴서 더욱 투자 많이하게 된거 같은데

아툴이 잘 만든 사이트는 아니어도 분명히 도움이 무조건 됐을거임


지금 아툴 반대하는 사람들 추측 해보기로는
막상 3700찍고보니 신규성역 아툴컷 걸어서 못가니까 존나 꼬와서 인벤에다 글쓰면서 공감유도 하는거 같은데

아툴이 우리한테 피해준건 단 하나도 없다는거임



차라리 애초에 신규 레이드 난이도를 보통과 어려움 두가지를 한번에 내고 보상차이를 둬서 유저들의 스팩업 욕구와 신규컨텐츠 플레이의 즐거움을 다 줬으면 좋겠다 이런 내용의 글을 쓰는게 낫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