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확히
'인벤을 하면서 뭐 하나라도 더 받을수있다면 딜러는 뭐든 일단 머리채부터 잡고보면서 호치 밸런싱에 1도 관심이 없는 자게 분탕의 원조 치페미'들과
'정당한 요구 뿐만아니라 억지까지도 조용히 추천누르면서 동조해놓고 역풍부니까 세상 억울한척만 ㅈㄴ하는 양심터진애들'  만 혐오하는거지 나머지 치유들은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