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어.


감히 치유를 데려가니 마니 하잖아?

치유가 무슨 깍두기야?

모셔가도 모자랄판에 데려가?

그럼 어이쿠 감사합니다. 해야 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