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 누가 서폿하라고 시켰음 ?

이라고 하기엔 일단 누군가는 해야 원할한 파티형성이 되고

내취향에 맞지 않아서 나는 안하지만, 누가 대신 해준다는거

그게 좀 고맙게 느껴짐

사회로 치면, 사회복지사 같은 느낌임

나는 하기가 꺼려지지만 누군가는 해서 사회를 더 풍족하게 만듬

난 서폿캐가 그런 느낌이라 생각함

난 생존은 관심없고 딜고점만 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