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5만 검성이고 와이프는 10만 정령인데 보통 주말쯤 되면 컨텐츠 말라서 할것도 없고 와이프랑 팻작하다 지겨우면 불신에 방파고 사람들 무료로 버스돌아주는데 은근 뿌듯하고 잼있음 ㅎㅎ

사람들한테 미리 고속버스 아니고 마을버스라 가끔 크로메데 불벽에 죽을수있으니 꽉잡으라 하고 출발하는데 한 10판 돌아주면 어떤분들은 엄청 고마어 하면서 오드 안먹고 양보해주기도 하고 어떤분들은 줄게 없어서 죄송해하면서 엎드려 절하기도 하고 우리 앞에와서 신한테 하듯이 기도하기도 하고 ㅋㅋㅋ개 귀여움 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뭐 무기든 뭐든 득템이라도 하면 막 신나서 자랑하시는데 넘 뿌듯하고 잼있더라 이런재미로 게임 계속하게되는거 같음 형들도 그만싸우고 사람들 도와주면서 잼게 즐겨봐 인게임에선 착한형들 뿐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