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월도 막상나오니까 하루만에 빡숙되서 ㅈㄴ 그냥 상향된 숙제

무요도 나오자마자 하루만에 빡숙 상향된 숙제

이미 빡숙된지 오래라서 이제 성역2 가려고 툴이랑 투력 올리고있었는데. 그것도 입장낮춰줌.

엔툴은이미 400이상 나와서 바로 가능해짐.. 뭔가 목표를 잡고 게임을 하려고하면 목표라고 하기

애매하게 만들어버림.   원정초월도 클리어한다든지 뭘 목표로 하고 해야하는데 

그냥 무지성 언제 나오나 영웅.. 이러고 ㅈㄴ 하기싫은 숙제만 조오온나 반복.. 그렇게 먹고 캐릭터 키워도

컨텐츠 나오려면 한참있어야 해서 다먹고 질려도 그냥 키나 벌어야해서 계속 돌아야함.. 

게임이 처음엔 오.. ㄱㅊ다 재밋어 할만해 운영진 노고가 많네.. 좀 다른가보다. 했는데

만렙게임인데 만렙이후 몇일하고나면 다빡숙되서 재미가없음 컨텐츠 소모속도에비해 업뎃이 많이 느림..

뭐하면 낮춰줘서 소모속도는 ㅈㄴ게 빠름.. 

카이시넬은 왜 하향한거야 기껏 4시간동안 열심히 트라이해서 깻는데 몇일뒤 바로 하향때리더라?..

바로 10단 까지 밀어버렸다.

그냥 심심하고 지루하고 약간 게임이 좀 지친다고 해야하나..

어비스도 가기전에 하........하고 의자 젖히고 들어가는 내모습을 발견함..

다들 지치거나 뭔가 힘들거나 지루하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