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딜러들의 '심각한 저지능·발컨'이 만악의 근원
​게임 초기 스토리 보스조차 못 잡는 무능한 유저들이 태반이었음.
​이런 "손가락 장애" 수준의 딜러들을 탈락시키지 않으려고 운영진(남준)이 억지로 극단적인 피흡과 딜 버프를 퍼부어줌.



​## 2. 힐러가 딜을 바라는 게 아니라 '힐이 쓸모없어진 것'
​딜러들에게 과도한 피흡을 준 결과, 힐러의 본분인 '케어'가 무의미해짐.


이 구조적인 모순 속에

힐러가 '딸깍' 받은것

'보빛'



그결과


300k힐러 = 350k힐러 = 400k힐러

같아짐




그뒤로 성장 체감준다며 부랴부랴 공비례 치유량상승시켜줬지만....
(힐이 필요없는게임이긴하지만...)



기본흰템 끼고 힐량 4천

엔드템 끼고 힐량 6천. ㅋㅋㅋㅋㅋ





발컨 유저들 스노우볼이 여기까지 굴러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