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제가 개인적으로 느낀점.

살성 - 자기주장 강함. 지하고 싶은거 하는 사람들. Enfp, infp

호법 - 드러내진 않지만, 속에 쌓인 불만이 가장 많음.

검성 - 게임 센스부족. 게임을 잘 못함(예외로, 극소수의 ㅈㄴ 잘하는 사람들 있음)

정령 - 주변 크게 신경 안씀. 묵묵히 나의 길을 간다.

치유 - 수다떨라고 아이온하는 것 같음.

수호 - 주변에 수호가 없어서 모르겠음. 그냥 나쁜사람 없어보임

사실 마도때문에 이글을 쓴거긴 한데, 공감하시는 분들이 있으실랑가 모르겠음. 근데 만나는 마도마다 거의 이래서 웃겼음

마도 - 다들 뭔가 논리적이고, 똑똑한 것 같음. Mbti tj 느낌. 근데 둘로 나뉨.
1. 진짜 공부만해서 똑똑하긴한데, 자기주장이 강한 찐따같은 느낌. 머리한대 쥐어박고 싶음. 자기말이 다 맞음. 그래서 이친구가 말할때는 그냥 듣고만 있음. 반박하기 싫음.
2. 분석적이고 엘리트 느낌. 잘어울림. 약간 다가진? 훈남느낌

마도 1번때문에 글을 쓴거긴한데, 저런애들 왜케 많냐 마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