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파치 많았음. 쌀은 안팔았으니까 파쌀치는 아니고 파치.
그래도 난 참 순수하게 늘렸는데.  원정이 너무 재밋어서 오드가 부족하니까 캐릭 계속 늘렸거든요. 
내가 치유만 계속 늘릴땐 다 이상한사람 취급만 했었는데......

패치 몇 번 먹더니 갑자기 스마트 게이머 됨.
레기온에 "난 치유는 좀......"하던분들 지금 부캐치유 없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음.
치유성 참 재밋는 클래스인데 아쉽긴 해~... 난 체질이 서포터가 딱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