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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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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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아이온2를 구원할 개편방안 제시
오픈부터 참 열심히, 재미있게 해오고, 인던겜에 저스트회피등을 섞는 등 나름 실력요소들도 껴있는 겜이라 취향에 맞아서 아직도 참 아쉽다고 생각함. 월급 루팡중에 이 위기의 상황을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지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적어본다. 이 게임이 시즌제라는 점과, 현재 유기된 수많은 컨텐츠들을 재활용 할수 있는 방법을 차용하여 작성함. [핵심사항] '아이템 레벨을 삭제하고, 남툴로 인던컷을 만들며, 인던아이템의 성능을 시즌이 끝나면 반토막 낼것' [설명] 인던아이템은 각 시즌마다 신규 인던을 내기 어렵고, 개발인력도 많이 들어감. 이러한 상황속에서 해당 패치를 진행한다면, 기존에 돌던 인던들을 모두 재활용이 가능함. 예를 들어 지금 먹은 두르바티 방어구를 두르바티 방어구[시즌2]로 이름을 변경 이후 시즌3 패치가 되고 나서는 해당 방어구의 옵션을 모두 반토막 -> 이때 해당 아이템은 시즌3 별1/2 던전을 준수하게 돌 수 있게끔 옵션을 조정(약 반토막) 시즌3이 되면 시즌2 두르바티 아이템을 입은 사람들은 드라웁, 더 강한사람은 바크론을 돌아 바카르마 방어구[시즌3]/바크론 방어구[시즌3] 을 무리없이 파밍하도록 할것 [기대효과] 아랫구간 및 시즌 초기화마다 뉴비 유입 가능, 이전 던전들 재활용 가능, 재화 소모 유도로 경제 및 재료 활성화 Q1. 제작템은 그럼 날먹하란 소리냐? -> 제작템은 유통기한을 2시즌으로 하면 됨. 기룡왕의 전곤[시즌2] 는 시즌 3이 아닌 시즌 4에 반토막 내면 가능. Q2. 그럼 계승때리면 되는거 아니냐? -> 계승은 같은 시즌의 아이템에만 가능하도록 조치 및 계승 제한 해제하면 됨 Q3. 내 돌파, 강화 돌려줘요 -> 이 게임은 벌리는거 대비 키나 소모처가 굉장히 없는 편임. 이런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면 키나 소모도 주기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경제가 더 활성화 될 것 Q4. 그럼 개고기템은요? -> 훈장, 어포를 퍼주고 개고기템도 1or2시즌마다 토막내면 모두가 따라갈 수 있음. 애초에 지금 구조는 상위권을 무슨 수를 해도 따라갈 수 없음 Q5. 그럼 게임 오래한놈들은 뭐가 남나요? -> 만신전, 내실, 명화, 펫작, 시즌보드(마르쿠탄 등), 아르카나로 차별화를 두면 좋을 것 Q6. 신규 던전같은건 만들지 말란거임? -> 적절히 뭐 별 1234단계 배치를 변경하던, 아니면 타게임 쐐기어픽스같은걸 집어넣던 해서 적절히 쓰까면 되지 않을까? 이러고 직변권 까지 풀면, 아르카나 다 해둔 놈들은 여러 직업 번갈아가면서 시즌마다 바꿀수도 있지 않을까? 솔직히 치유 딜상향 이악물고 안해주는거 좀 밉긴 한데 그거보다 더 이 게임이 재미있어서 붙잡고 있는거라 살아났으면 좋겠다. 아마 이 방법보다 더 좋은 방법을 가져올꺼라 믿지만, 정 없으면 이거라도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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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부자
로스트아크 붐은 다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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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