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대에 비혼선언하던애들 돈은 안모으고 사고싶은대로 막 사면서 언젠간 아이돌같이생긴 회장님이 나타나길 바라면서 콩알 비비면서 살다가 홀로 주름지고 목소리도 휑해지니까 충격탄 맞았나봄 일부는 고독사도 하던데 얘내들 드디어 정신차린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