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 이해는 하고 게임을 만든건지... 게임 정체성이 없음. 각 캐릭별 롤이 뭔지 철학도 없고 ..그저 유저 떨어져나갈까봐 안절부절못하고 징징대면 일주일마다 밸패를 쳐 하니 케릭별 개성도, 특성도 뭔지 모르겠음.
특히 밸패팀인지 파트인지는 일을 어떻게 하는지..
직접 게임은 해보면서 평가는 하나? 그냥 인벤 모니터링 통계 방향 확정 식일 것임.

어쩌면 개발자들도 회사 매출실적과 KPI로 인해서 어쩔 수 없이 유저 눈치만 겁나게 볼 수 밖에 없는 구조일지도..

유저들도 그렇게 바보가 아니다.. 매주 근시안적으로 사탕하나씩 던져주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게임의 방향성과 캐릭 정체성 부터 확실히 잡고 리빌딩 하자...

결론. 치유는 힐러냐? 딜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