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딜러는
데미지 비례 %로 자신의 피를 채우는데
이렇게 괴랄한 개초딩식 피흡이 30%나 달려 있음
내가 쎄게 때린 만큼 피흡으로 돌아오는 리턴이 크니까
그러니 방어구에 투자하는 효율 보다
데미지를 올리는 효율이 압도적으로 클 수 밖에 없음
근데
치유성은 피흡이 없고
오로지 7초 쿨타임을 가진
쾌광이 유의미한 힐임
치유도 힐이 있으니 뭐가 문제라는 저능아들을 위해 이제 문제점을 알려줌
피흡은
몹마다 개별 적용이 됨
즉 내가 4마리를 동시에 때리면 피흡이 4배가 되는 것
이런식으로 순식간에
2만 HP를 채울 수 있음
심지어 저 스킬에는 쿨타임 초기화 까지 달려 있고
치유성은 저만한 힐을 채우려면
"딜하다 멈추고" 차징 해야함
즉
피흡은 남의 피를 깍는 행위와 내 체력을 채우는 행위가 동시에 일어나는 반면
치유성은
남의 피를 깍는 행위와
내 체력을 채우는 행위가 개별임
그런데 이번 어비스에서는 치유량의 힐량을 반토막 냈음
치유성이
딜을 멈추고
7초 쿨타임 쾌광 올려서
피를 8천 HP 채우는 동안
해당 딜러는 나에게
파멸의 맹타 다단히트 포함 5천 데미지를 줬음
그리고
해당 딜러는 피흡 리턴으로 2만 HP를 채웠음
해당 행위를 간단히 설명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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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성 : 딜 못하고 7초 쿨타임 MAX 차징으로 8000 HP회복
딜러 : 치유성에 딜 5000 HP 주면서 자신의 20000HP 회복 + 해당 스킬 쿨 초기화
결과:
치유성: HP 3천 회복+ 이제 남은 쾌광 쿨타임 동안 쳐맞아야함
딜러: HP 2만 회복 + 해당 스킬 쿨초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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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상이냐 씨발럼아?
아직도 문제가 뭔지 모르는 새끼만 남은건지
개발사에 니들 처럼 치혐 하려고 월급 받는 새끼들만 모여있는지
이제는 분간이 안된다니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