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법성의 딜을 많이 상향해줬던거?
성역2가 나오기 전 패치로 치유,호법 피증 수치가 같아지고 중첩이 안되니까

같은 포지션으로 경쟁을 하면 호법이 걸러질게 뻔하니
신규 스티그마 나오기 전까지 경쟁력을 주기 위해 딜을 많이 올려줬었다고 생각했음
그래서 생각보다 좀 세진 느낌이 들었어도 그냥 저냥 ㅇㅇ 상태였음

그리고 신규 스티그마가 나오고 호법의 딜을 줄이게 될지언정
치유에게 딜까지 줘버리는 상황이 절대 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무슨일?
치유에게 딜까지 줘버리는 엄청난 상황이 와버림

걍 이 게임은 돈,시간 써서 딜 1~2% 스펙업 하는것보다
하루종~일 커뮤에서 꽹과리 쳐서 딜 상향 받는게 훨씬 낫구나 느낌

마도성도 할만충이였는데 왜 좋았던 시절에도 눕는 사람들이 많았는지 이제야 조금 이해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