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스펙구려서 최상위권은 못노릴 스펙이었고
지인들이랑 모여서 초월 in100목표로 달렸는데
빌드짜고 빌드대로 계속 트라이박으면서 기록 올릴때마다 존나 짜릿했음..
랭킹30등대라 봐주는사람도 없지만 내 닉네임 올라간거보면 기분좋고 뿌듯했고..
대리받은애들 ㅈ되서 꼬시긴한데 아쉬운마음도 들고 기분참 미묘하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