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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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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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만 사는 라이트유저 현황![]() 시즌2: 캐릭 두개키움. 세개 해보려고 했는데 힘듦 이번시즌이라고 특별히 다른게 없음. 성장은 이미 뒤쳐지긴 했는데 시즌3는 쉬어가는 시즌일거란 확신이 있었음. 생각보다 컨텐츠가 많이 나오지만 할건 다 할 스펙이고 3 말에는 최상위 밑바닥은 볼 페이스라고 생각함 컨텐츠는 할게 부족하네 어쩌네 하는데 나는 할거 여전히 많고 마을에서 점프뛰고 놀고 어비스도 아저씨들 따라다니면서 놀다보니까 시간없음. 한케릭 플레이를 더 하게 해준댔는데 전체를 내린거지 한케릭을 뭐 어떻게 늘렸단건지 아직까진 뭘 더 했다는 감각이 없어서 의문이긴함. 근데 배럭 이번에 패스로 지원해줌. 수호 키우려고 했는데 개꿀임. 근데 웰컴백으로 만들어둔것도 제대로 안돌리는데 돌릴 수 있을지 모르겠음. 소모는 특성상 애초에 키나가 남은적이 없음. 오히려 많이 모자람. 좀 미련하게 성장한것도 있고 키나가 남지 않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해서 성장이 느린게 답답하긴 해도 지금 불만을 잘 이해하지 못함. 8배럭 돌려가면서 하는사람은 어찌보면 오르는게 당연한지도 모르지만 이건 게임사가 소모때문에라도 조절하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는편임. 하루아침에 시즌 넘어가자마자 강화돌파 다 한다는 발상을 잘 이해못함. 내 피로도를 니가 왜 걱정하냐는데 이미 그걸로 접은사람 많고 러닝하는 입장에선 마라톤 자체도 조절이 중요하지만 훈련계획 못짜고 급하게 늘리다 다치거나 번아웃으로 몇개월 안에 그만두는 뉴비들을 보고있는 감각임. 나는 개인적으로 유입이 좋아할 구조로 변했다고 봄 상점이 좀 쎄했는데 오드랑 입장권류만 사고 나머진 안사기로 함. 이걸 다 사면 재료는 늘지만 키나가 없다고 해야되나 강화몇번 누르면 남는게 없을거같은 느낌이 있음 결국 라이트 유저는 배럭이 생겼다는면에서 이득이고 변한게 크게는 없는거같음. 이거 로아같은 느낌이 나는게 다음 시즌에 배럭 하나 알아서 또 늘려줄듯. 그럼 격차는 더 줄어들거고 이런게임에 남아있는게 뭐가 이득이냐 하겠지만 난 같은취미 10년 하면서 나보다 빠르던 어쩌던 다 그만둬도 안다치고 남아서 뛰고있는놈이 이긴다고 배워왔음. 말은 거창한데 나도 이거 여름까지라고 봐서 비키니 입어보고 빤스런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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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섭섭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