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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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04:02
조회: 395
추천: 1
내가 쌀먹하게된 과정(feat.직장인)애초엔 나도 일반 유저였음
배럭 열심히 굴려서 차곡차곡 키나 모아서 조율하고 돌파하고 했음 (시즌1때 무기가더악세 풀돌파 한거로 아직도 비비는중-415k) 물론 게임에 현질이나 돈쓰는거 극도로 싫어해서 한달에 멤버쉽 결제할 5만원 정도씩은 조금씩 팔긴했음 근데 그게 시발점이었음 이게 돈맛을 알아버리니까 키나를 못쓰겠더라 나름 유망한 대기업 직장인으로 금전적으로 부족함 없이 생활하고 있지만 사람 심리라는게 천만키나면 현으로 얼마고 돌파 몇번 누르고 실패하면 쌩돈 몇만원씩 날라간다고 생각하니 일단 팔아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pvp템 인던 너프, 내 본캐 직업의 밸런스 불균형 등등이 겹치면서 아예 본캐육성은 중단하고 버는족족 1주일에 2억키나씩 2달째 팔아제끼는중 돌아갈수가 없다 이젠.. ㅠㅠ 쌀값 떨어지면 시급이 안나와서 그냥 접게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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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데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