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접은 사람들도 있고


이번 주 지금 만나러 갑니다 보는 사람도 있을 거고


다음 주 14일 라방이 사실상 마지노선인 듯



솔직히 지금까지는 남준이형, 인섭이형 라방 원툴로 여기까지 온 느낌인데


저 둘이 게임에 진심이고 열심히 하는 건 다 아는 부분이고


그건 인정함


근데 요즘은

“이게 맞나?” 싶은 순간들이 슬슬 나오고 있는 것도 사실임


그래서 굳이 22일까지 기다릴 필요 있나 싶고


14일까지 보면 답은 나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