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
2026-04-10 08:08
조회: 497
추천: 0
22일까지 기다릴 유저 없음이미 접은 사람들도 있고 이번 주 지금 만나러 갑니다 보는 사람도 있을 거고 다음 주 14일 라방이 사실상 마지노선인 듯 솔직히 지금까지는 남준이형, 인섭이형 라방 원툴로 여기까지 온 느낌인데 저 둘이 게임에 진심이고 열심히 하는 건 다 아는 부분이고 그건 인정함 근데 요즘은 “이게 맞나?” 싶은 순간들이 슬슬 나오고 있는 것도 사실임 그래서 굳이 22일까지 기다릴 필요 있나 싶고 14일까지 보면 답은 나올 듯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