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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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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6의 UGC가 백만장자를 만들어낼 것"
GTA 6의 UGC가 "백만장자를 만들어낼 것" — 힙합게이머(HipHopGamer) 주장 2007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미국의 게임 저널리스트 겸 유튜버 힙합게이머(HipHopGamer, 본명 제라드 윌리엄스(Gerard Williams))가 그랜드 테프트 오토 6(이하 GTA 6)의 유저 제작 콘텐츠(UGC) 시스템이 게임 바깥의 일반 유저들까지 큰 수익을 올릴 수 있게 해줄 것이라고 주장해 화제다. 뉴욕 브루클린(Brooklyn) 출신인 그는 힙합과 게임 문화를 잇는 크리에이터로 알려져 있으며, AMD·로지텍(Logitech)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HOT97 라디오와도 협업해 온 베테랑 게임 미디어 인사다. 힙합게이머는 PC게이머와의 인터뷰에서 락스타 게임즈가 GTA 6를 단순한 게임이 아닌 UGC 생태계이자 마켓플레이스로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락스타와 직접 파티를 할 기회가 있었고, 그 게임에 대해 사실로 아는 것들이 있다"면서 "이 게임은 백만장자를 만들어낼 것이다. 지금은 UGC가 대세인 시대이고, 기다릴 가치가 충분하다"고 말했다. 그의 발언이 단순한 추측만은 아닐 수 있다는 정황도 있다. GTA 6의 모회사 테이크-투 인터랙티브는 2023년 GTA 온라인의 인기 모딩 플랫폼인 파이브엠과 레드엠을 개발한 팀을 인수한 바 있으며, 2026년에는 해당 플랫폼을 유료 마켓플레이스로 공식 재런칭하기도 했다. 이는 테이크-투가 GTA 6에서도 유사한 UGC 수익화 구조를 도입할 가능성을 시사한다. 힙합게이머는 "GTA 5가 RP 서버와 함께 폭발적으로 성장한 것을 봤다면, GTA 6 PC 버전은 그것과 비교도 안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GTA 6는 콘솔 버전 기준 오는 11월 6일 출시 예정이다. PC 버전 출시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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