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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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09:23
조회: 466
추천: 1
여기까지인가보네요. 접는 사람들 이해가 갑니다.오픈부터 밤새서 지금까지
열심히 달렸습니다. 아1을 생각해서 열심히 했습니다. 어비스방어구 풀5돌에 악세도 그렇고요. 기룡활도 만들고 열심히 했는데, pve에서는 꽤나 유의미한 딜상승으로 좋았는데, 시즌1때는 꽤나 할만했는데요. 십부활로도 죽고 죽이고, 나름 재밌게 했습니다. 시즌3는 pvp는 여전히 깔개네요. 그냥 푹 가만히 서있다가 뒤지고요. 마도 말고는 죽일 수 있는 캐릭이 거의 없네요. 특히나 수호, 치유는 죽이라고 둔건지. 점점 티엘화 되가는거 같습니다. 티엘이 망한게 장검이 20명한테 버티면서 너도나도 장검차면서 장검온라인 되었거든요. 게임 자체가 어쩔수없는 개고기화 같습니다. 여기서 쎄지려면 현질 뿐이 없다는 느낌이네요. 그냥 게임이 너무 재밌게 했는데, 이제는 너무 어비스가 불쾌해요. 변하는게 없는거 같아 아쉽습니다.. 사람들이 시즌3 되면서 많이 접는데, 오늘 처음으로 재밌던 게임이 불쾌해서 주절써봤네요..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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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진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