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엔씨 걍 개고기집이라 생각하고 개고기 찍먹할 생각으로 별 기대 안하고 왔다

근데 다른거 다떠나서 욕처먹으면서도 계속 라방키고 소통하려고 노력하고 이런 모습 보면서 씨발 펄없 썅련들이랑 너무 비교되더라

어떤씹새끼는 지 고객들한테 욕좀먹엇다고 바지사장 내세워서 몇년째 두문불출하는데 ㅋㅋ

공방에서 몇번 뽀록좀 났다고 공방도 안하고 걍 무소통 개썅 마이웨이식 운영에 지쳐서 넘어왔는데 여러가지로 내가 왜 그런 좆같은 게임사에 돈 시간 열정 갖다바쳤는지 모르겠다

물론 엔씨도 도찐개찐이라는거 안다 하지만 적어도 이새끼들은 아직 초반이라 그런지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너무 맘에든다

내가 언제까지 아욘2 할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오래 할수있게 운영해줬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