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끌고 올 수 있었을까?

아니면 라방을 해서 지금 이렇게 된걸까?

유저들과의 소통을 한답시고 요구조건을 이것저것 다 들어주다보니

패치를 할수록 실망만 더 커져가는거같은데

라방을 하더라도 앞으로 있을 패치 업데이트 얘기만하고

원래 의도했던 계획을 가지고 뚝심있게  밀어붙혔으면 어땠을까

유저들과의 소통할려는 의도는 좋았으나 그게 양날의 검이된듯


아니면 테스트서버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싶었던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