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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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22:14
조회: 215
추천: 1
아이온은 안마방나는 감기에 걸렸을때만 안마방을 간다 내가 감기로 고생할때 이비인후과 의사가 해준말 "남한테 세균을 옮기세요 그러면 금방낫습니다" 에? 이게 의사 입에서 나올소리인가? 아니면 웃자고 하는 농담? "농담아닙니다 선생님 몸에 바이러스 10마리가 있다칩시다 남한테 옮기면 4마리는 나갑니다 그러면 6마리만 상대하면 되죠 가까운 지인에게 옮기는게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 한다면 돈을 내고 합법적으로 옮기세요" 그곳이 어디인가요? 의사는 웃으며 손가락으로 창밖을 가리켰다 창밖에는 수원역앞의 수많은 홍등가들이 있었다 처음에는 의사의 실없는 농담이라고 치부했으나 감기가 2주째 낫지를 않자, 속는셈치고 홍등가로 향했다 "삼촌 놀다가~" 나의 이모뻘로 보이는 아줌마들이 나더러 삼촌이라니 나는 정육점에서 고기를 고르듯이 수많은 홍등가 통유리앞의 여자들을 눈으로 쇼핑했다 그때였다. 이제껏 보았던 이모뻘들과는 달리 엣된얼굴 나는 생각했다 이 여자라면 이 정도 지출은 아깝지 않겠다.. 거기에 바이러스도 넘기니 일석이조 아니겠는가... 라고 침대에 누워 기다리자 내가 골랐던 고기가 아닌 전혀 다른 고기가, 아니 완전히 늙은 이모가 들어왔다 그녀의 눈빛은 마치 중국집에서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갓나온 짜장면을 볼때의 내 일곱살적 모습이랄까 배는 어디까지 처진건지 알수없었다 이성은 도망치라고 소리쳤지만 아줌마가 내 존슨을 움켜쥔순간 나는 서버렸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신음이 나왔다 "아 으으..." 아줌마가 입으로 내 존슨을 빨기시작했다 후챱챱찹후루루루루챱챱챱 방안 가득 후루류챱찹 소리로 가득찼다 나는 고개를 들어 내 존슨을 바라보았다 왠 돼지 한마리가 소세지를 침을 흘리며 핥고있었다 이런 씨발 좆같은 감정이 담배연기처럼 휘몰아쳤지만 본능이 그 자욱한 연기를 걷어냈다 "아 으으..." 돼지는 이윽고 팬티를 내리고 그 더럽고 추악한 구멍속에 내 존슨을 삼켰다 찌걱찌걱찌걱 찌지짖걱거걱 찌걱찌걱 착착착 아줌마는 내 위로 올라타 신나게 춤을추었다 그때 물씬 풍겨오는 좆같은 냄새 하수구에서 올라오는 역겨운 썩은냄새가 아줌마의 구멍속에서 스멀스멀 올라오고있었다 다시 한번 좆같은 기분이 담배연기처럼 휘몰아쳤으나 내 존슨이 절정으로 치닫고있으니 다시금 본능이 이 연기를 걷어냈다 "아 으으읏... 아앗...!!" 나는 가버렸다 방안에는 아줌마와 나의 숨 헐떡이는 소리뿐 그 후 강한 자각타임이 나를 폭풍처럼 뒤덮었다 이런 씨발 내가 여기서 뭐하는거지? 피같은 내돈 씨발 피같은 내 시간 씨발거 머리가 깨질듯이 아팠다 아줌마는 내옆에 픽 쓰러지듯이 누워 삼촌 좋았어? 라고 말을걸며 내 존슨을 주물렀으나 나는 폭풍같은 현자타임에 걷잡을수없이 휩싸여 아무런 대답도 하지않았다 내가 이 돼지년과 여기서 뭘한거지? 내가 왜 이런 비정상적인 판단을 했지? 내가 왜 여기서 도망치지 못했지? 내가 왜 아직도 여기서 누워있지? 내가 왜.... 수 많은 물음에 나는 답을 내리지 못했다 좆이 뇌를 지배해서? 맞는말이다 나는 주섬주섬 옷을입고 방문을 나서며 누워있는 아줌마를 향해 말했다 "하면서도 좆같았고, 하고나서도 좆같았소 나는 다시는 이런 어리석은 선택은 하지않을거요" 그리고 10년이 지났다 나는 가끔 그때의 기억이 생각난다 하면서도 좆같았고 하고나서도 좆같았다라.... 문득 아이온2를 하면서 느낀다 지금 나는 다시 그때로 돌아간것이 아닐까? 하면서도 좆같은데 이걸 왜 하고있지? 나는 또 다시 돼줌마에게 따먹히면서 본능적으로 습관적으로 숙제하듯이 게임을 하고있는것이 아닐까..?? 아....!! 이건 게임이 아니구나....!! 안마방이구나.....!! 그러자 갑자기 폭풍같은 현자타임이 나를 뒤덮었다 나는 곧바로 모든 아이템을 추출했다 그리고는 컴퓨터를 껐다 꺼진 모니터를 바라보며 이렇게 얘기했다 "하하.. 이런거에 매달 45000원이라...." 나는 방문을 나서며 아직 온기가 남아있는 컴퓨터를 향해 얘기했다 "하면서도 좆같았고, 하고나서도 좆같았소 나는 다시는 이런 어리석은 선택은 하지않을꺼요" https://gall.dcinside.com/aion2/2359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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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너무멋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