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마지막 게임 아온2를 접고
눈팅만 4개월 차쯤 하니깐..
와~~~
게임이 아니라 유저들이
문제가 아닐까? 하고 느낀다~~

아무가치도 없는
답도 없는 중독 겜 하면서
기대치가 너무 높고 말들이 많은거 아냐?
물론 나도 그랬었지만..

대체 엔씨한테 멀 바라누~~

그냥 받아들이고 즐겜 하던가.
당당하게 접고 눈팅하던가~~

막말로 겜은 그리 열심히
하면서 오늘 부모님께
짱깨라도 사드린 애들 몇이나 될까?

그 돈으로 찌찌뽕 여캐 옷이나
샀다면...햐... 암울하지?

눈감고 일주일만 접어봐라
존나 하찮게 느껴질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