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걸러듣는건 필요하겠지

근데 인벤이든 어디든 아이온관련 커뮤에 올라오는 수많은 글들에

분명히 답이있고 그걸 어떻게 소화시키는지는 개발사인 엔씨의 책임이다

눈앞에 있는 니들 고집에 니들 매출에서 이제는 진짜 게임을 만들어봐야하지않냐?

아이온2는 다를거라매?

지금의 로아도 병신이긴한데 금강선이 낭비를 하겠다 매출을 포기하겠다라고 말했을때

적어도 나는 거기서 진심으로 게임을 게임답게 만들고 그걸 유저와 함께 완성하려는 의지가 보였다

말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고했지

니들이 진정 아이온2로 하고싶은게 뭔데?

여전히 그냥 돈이고 매출이냐?

그건 니들이 게임을 만들면서 부가적으로 따라오게끔해야하고

그 따라오는게 커지게만드는게 능력인거지

유저를 갈아마셔서 매출 급등시키면 당장은 좋아보이겠지

토막치고 토막쳐서 유저 미친듯이 빠져나가면 매출은 그냥 사라지는거야

아이온2는 더심하겠지 여타의 린라 엔씨게임들과 다르게 개고기 유저들 대상으로 시작한 게임이 아니니까

개고기bm나오면 그냥 다이탈한다고

별거아닌거로 물온도올리겠다?

1도만 올라도 이제 시작하려는구나 싶어서 그냥 접을놈들이 한둘이겠냐?

지금은 한 5도정도 올린거같네

체감이 확오니까 접잖아?

지금 글중에 대부분이 밸런스던 시절에서 게임 그자체 회사 그자체를 욕하는 상황이 안보여?

오늘 라방이후 얼마나 또 접을지

게임의 종착역이 어딘지 유저를 어디까지 기만할지 

절여져서 느낌 아직 안온 사람들 제외하고 대부분은 손절각 잡을거다

엔씨겜 이제 누가하겠냐?

이미지 쇄신해라

아이온에 쏟은 내 시간 돈 아깝다라고 생각들게 하지마라 제발

두마리 세마리 열마리 토끼 다잡으려하지말고

포기할건 포기하고 투자할건 투자하고 그런모습을 보여줘야하지않아?

과감한 선택도 필요한거고
 
고집을 버릴줄도 알아야하고

매출을 포기?못하겠지 근데 매출은 유저의 절대적인 숫자에서 오는거야

모르는거아니잖아?

다접으면 누가 돈써 핵고래들? 그들도 깔개가 있어야 재밌어서 돈쓰지 왜씀

깔개가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