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
2026-05-12 22:35
조회: 434
추천: 1
아르카나는 추가 대안이 있어야 함.할 거 없던 참에 아르카나 다시 하는 거 나쁘지 않지
근데 이게 하다 보면 고점 욕심이 나올 수 밖에 없고 또 특정 직업은 스킬 의존도가 높아서 아르카나 작이 준내 힘들단 말이지? 그래서 재수 없는 경우는 한 시즌이 끝날 때 까지 원하는 세팅을 맞출 수가 없다는 거임. 조율은 전혀 다른 개념인 게 어려울 수 있어도 하나 하나 맞춰갈 수 있는 시스템인데 아르카나는 하나라도 삑사리 나는 순간 새로 또 뽑아야 하는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2중, 3중 나생문인 컨텐츠임. 그래서 처음부터 원하는 스킬을 모두 다 선택할 수 있게 만들어줄 필요가 있음. 그럼 너무 쉬운 거 아니냐? 날로 먹으려 하네? 라고 생각할 게 아닌 게 다 골라서 제작한다 해도 원하는 스킬 레벨을 올리는 게 쉽나? 내찍, 맹타를 다 골라도 내찍12에 맹타3이면? 암격, 격파를 다 골라도 암격12에 격파3이면? 문파, 심찌를 다 골라도 심찌12에 문파3이면? 물론 극단적인 예시긴 한데 실제로 카드작 할 때 비슷한 경우가 많이 나오고 어느 정도 완성됐다 싶어도 하나가 종결 뜨면 또 다시 해야 하는 불편한 점도 많았음. 그래서 처음부터 모든 스킬을 다 선택할 수 있게 만드는 대신 소모되는 재료값이 늘리면 운빨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불쾌함은 없어질 것 같다고 생각함. 그리고 재료값이 많이 드는 만큼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날로 먹는 것도 아니고 아니면 계승 시스템을 만들거나
EXP
36,648
(21%)
/ 39,001
|
추억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