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ㅅㄲ들 말 듣고 너프해주면 결국 돌아오는건

"물로켓이네,이제뭐함?" 이지랄하면서 할거없다고 꽹과리 또침.

그래서 난이도 1~4로 해놓고 본인 분수에 맞게 가라는거잖아ㅋㅋ

초보자/중급자/상급자/전문가 라는게 괜히 나눠져있는지 암??


"난 2밖에 못도는데 저 옆에놈은 4를 밥먹듯이도네?"


"나는 아르카나 1장만들때 쟤는 3장만드네? 짜증나네?"


"불공평하네?"


"박탈감 느끼네?"


"근데 노력은 하기싫어 내 시간이 아깝거든"


"고스펙 유저들이 들인 시간,돈,노력? 어쩌라구요."


"이걸 지금 나한테 깨라고 만든거임?"


"나도 엄연한 유저1이고 목소리를 낼 권리가 있음"


"너프!!!! 너프!!!!! 너프!!!!!! 너프!!!!!"





"너 이번 신규컨텐츠 너프에 동의해? 안해?"

"선발대는 너같은 뉴비 혐오하니까 빨리 동의하셈 뒤지기싫으면"
(귀퉁이에서 무의요람 트라이하는 뉴비의 멱살을 붙잡으며)






이런 병신들이 등산하다가 정상까지 못가면

지 체력을 키울 생각을 하는게아니라 박탈감 느낀다고

산 능선을 깎아달라고 하는 새끼들임.

백번천번 양보해서 능선 깎아주면 이게 산이냐고 오히려 지랄함.





노력없이 받아 쳐먹기만 좋아하는 현대사회 딱 그새끼들 부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