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
2026-05-14 07:45
조회: 1,539
추천: 17
신규초월 나온지 하루됐는데 어렵다느니 너무 길다느니 ㅋㅋㅋㅋ이런ㅅㄲ들 말 듣고 너프해주면 결국 돌아오는건
"물로켓이네,이제뭐함?" 이지랄하면서 할거없다고 꽹과리 또침. 그래서 난이도 1~4로 해놓고 본인 분수에 맞게 가라는거잖아ㅋㅋ 초보자/중급자/상급자/전문가 라는게 괜히 나눠져있는지 암?? "난 2밖에 못도는데 저 옆에놈은 4를 밥먹듯이도네?" "나는 아르카나 1장만들때 쟤는 3장만드네? 짜증나네?" "불공평하네?" "박탈감 느끼네?" "근데 노력은 하기싫어 내 시간이 아깝거든" "고스펙 유저들이 들인 시간,돈,노력? 어쩌라구요." "이걸 지금 나한테 깨라고 만든거임?" "나도 엄연한 유저1이고 목소리를 낼 권리가 있음" "너프!!!! 너프!!!!! 너프!!!!!! 너프!!!!!" "너 이번 신규컨텐츠 너프에 동의해? 안해?" "선발대는 너같은 뉴비 혐오하니까 빨리 동의하셈 뒤지기싫으면" (귀퉁이에서 무의요람 트라이하는 뉴비의 멱살을 붙잡으며) 이런 병신들이 등산하다가 정상까지 못가면 지 체력을 키울 생각을 하는게아니라 박탈감 느낀다고 산 능선을 깎아달라고 하는 새끼들임. 백번천번 양보해서 능선 깎아주면 이게 산이냐고 오히려 지랄함. 노력없이 받아 쳐먹기만 좋아하는 현대사회 딱 그새끼들 부류임.
EXP
577
(77%)
/ 601
|
굿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