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저번주까지 침식 안돈다고 했었음,

이번 주는 어비스 돌려고, 버스니 뭐니 구찮아서 걍 돌 수 있는 곳 빠르게 빼고나니 시간은 남는데 강화비용 없어서 침식 도전하기 시작...

트라이팟 4번 4시간 돌고 나니, 침식 가서도 부활석 1개, 많이 써야 2개 쓰는 상황까지 왔는데,
진짜 1~2명 숙코 껴 있으면 그냥 깰거 같은 팟도 망하는게 너무 자주 발생하는 듯...

게다가 좀 투력 좀 맞춰갈라하면 "지배자 팟" 이지롤...
아니 나도 지배자 팟 가고 싶다구여 ㅠㅠㅠㅠ... 근디 트라이팟 졸라리 해도 절대 1트에 못깨니 그 칭호를 낄 수가 없누 ㅠㅠ 뭔 200k 따리 치유도 지배자 칭호끼고 "본인 컨 좋음, 구직 중" 이 지롤 하면서 팟 구하드만... 520을 넘겨도 팟을 못구하네;;... 언제까지 침식을 다녀온 칭호로 다녀야 하누 ㅠ

그리고 레기온 팟하면서 "3넴 반숙" 이지랄... 레굔 3명이서 하드만, 그 중 한명이 완전 숙코여서 3넴 1/3 체력 빠지기도 전에 부활석 다 써서 걍 누워있음.... 6명이서 깨려면 빡숙 아니면 어차피 만두에서 안되니 걍 리트로 바로 가야 하는데 개빡치네...

결과적으로 원하는 것...

1. 2넴 장판(빨강, 보라 순차로 먹기) 기믹 때 깔린 것 좀 늘려주라...
  근딜이라 기믹 전조 증상 확인하고 장판 먹으려고 뒤 돌아보면 원거리들 이미 자리 다 잡고 있어서 먹을게 없어;;; 컨을 떠나서 걍 내가 먹을게 없어서 종종 죽어야 하는게 어이가 없네;;;

2. 3넴 만두 걍 살아 있는 사람들한테 순차로 번호 붙여 놓고, 마지막 순번 끝나면 다시 1번부터 어글 끌려가게 단순화 좀...
  숙코 2명 끼면 게임 난이도가 헬로 가는게 개 빡친다... 1시간을 트라이해도 못깨게 해놓네;;

3. 난이도 세분화 다시 들가야 한다고 봄...
  이게 매번 숙코 어쩌니 글 올라오던거 공감 못했는데, 그 숙코라는 사람은 겜을 아무리해도 익숙해지질 않음;;; 지금까지는 깡 스펙 올리면 딜찎누가 가능했으니 문제가 없었는데, 침식 성역은 깡 스펙과 무관하게 기믹 수행을 못하면 전멸이니 그 실체가 드러나는 듯...
이런 사람들 계속 성역 난이도 고정으로 둬봐야 깨질 못하니 성역 컨텐츠 자체가 유기된다고 봄...
실제로 파티 구하려하면 지배자 팟 아니면 트라이팟 뿐인데, 트라이팟은 숙코 집합체임;;; 원정 마냥 숙련, 반숙 이 따위게 없어... 중간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