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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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17:13
조회: 185
추천: 1
지니가는 똥글입니다만? 1~4학교다닐때 선생님들이 하는 말이 뭐야.
출제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잖아. Nc라면 어땟을까 하는 고민부터 시작해보자. - 브로치와 날개강화는 시즌 4를 위한 빌드업. 만약 nc라면 시즌4 신규 지역 오픈과 함께 민심을 잡으면서 아이온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해야할거야. 그러기 위해선 선 작업으로 해야할게 뭘까? 재화 소모거든. 날개강화나 브로치는 그런 빌드업이겠지. 내실이 되어버렸지만 후발대 또한 고려한 패치를 해야하기에 재화로 충분히 따라올 수 있는 컨텐츠를 내면서 재화를 삭제시키려는 목적이얶을 거야 두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은거지. Nc입장에서 날개 강화와 브로치라는 새로운 장비 부위를 통해 재화 삭제되는 지표를 참고해보겠지 - 시즌4에 기존 템을 계단식으로 파밍하지 아닌 후발대가 따라올 수 있는 새로운 인던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시작부터 영웅을 오픈하는 바람에 컨텐츠 소모속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졌거든. 한달 조금 넘게 남은 시점에 고민이 많이될거야. 사실 아1 해본유저라면 다알겠지만 용계 2.0 업데이트때 후발대가 따라오게 뭘했지? 템페르 장비를 얻을 수 있는 던전을 제공했어. -키나의 가치는 지속적 하락할 것이다. 후발대가 진입했을때 재화로 진입 가능하면서 완자 안해도 되는 내실인데 후발대들이 재화를 부담 느끼지 않을정도로 해야한다면 키나 가치가 지금보다 더 많이 떨어져도 괜찮겠다 판단했던것 아닐까? 다음시즌엔 더 많은 재화가 들어가고 지금보단 많은 재화가 풀릴거야. 후발대가 재화를 통한 내실을 하기 편하게 하기위해서라고 생각하고있어. 시즌 초에는 가격방어가되겠지만 반드시 떨어질거야. 때문에 노력한다면 따라갈수야 있겠지만 라이트 단입장에서는 쉽지않지. 키나 가치는 냅둬도 자연스럽게 하락하겠지만 Nc의도로 지금보다 더 떨어질거라고 보고있다는거지. - 아이온은 롱런을 할 준비를 하고 있다. 아이온은 지금 롱런할 준비를 단계적으로 하고있다 판단해 아마도 쌀먹단이 원하는 그런 방향을 그리진 않을지도 모르겠어. 당장은 아싸리 재화를 더 찍어내고 재화소모 속도를 높이자인데. 이게 나중되면 양날의 검이 되거든. 그래서 시즌 7 쯤 신화템이 나올것 같다는 예감이 들어. 시즌 1~3을 하나의 큰 카테고리 그리고 시즌 4~ 하나의 큰 카테고리라고 했으니까.. 크게보면 시즌7이 3시즌이 되겠지. 아마도 지표를 확인하면서 여러가지 구상을 했을텐데, PC퍼스트도 그 계획중 하나라고 생각해. 이번 성역을 보며 느꼈거든 모바일이 최대시장인것은 맞지만 트렌드에 민감하고 지표를 보지않았지만 PC보다 모바일유저중 상당수가 빠졌을거라고 생각하거든. 아마 모바일유저한테 빨아먹을거 다 빨아먹었다 이거겠지. 뭐 남은 모바일유저는 더 빨리든 상관 안할 것 같고 모바일로 롱런 하는 사례가 많았나? 싶기도하고 아마 모바일은 차후 pc 유저들이 나들이 갔을때나 월루중 킬링타임할 수 있을 정도로만 남겨둘 것 같아. 진정한 크로스플랫폼이 되는거지. 아마 여러 구상중 시즌4에 꺼내지 못한것들을 차후 시즌에서 꺼내면서 지켜볼 것 같아. 그냥 내가 NC라면 어떨까 하면서 생각하다보니 기대가 되기도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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