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수요와 공급량의 차이 일 뿐임
일반적인 파티 기준으로
탱1
딜2
폿1

비중으로 파티가 짜여지는데
탱 (검 수)
딜 (궁 살 정 마)
폿 (호 치)

단순히 계산해서 탱,폿의 인구 비율을 각 각 1로 가정 했을 때
딜러의 인구 비율이 2여야 자연스럽게 동등한 스펙으로 갈 수 있는거임
님들이 파티를 꾸려서 딜러를 받는데 550k 파티에 600k 딜러들이 신청을 하는데 굳이 550k 딜러를 받아갈 이유가 없음
반대로 파티 인원을 늘려 딜러 수를 늘리면 탱과 폿이 스펙을 높여서 와야하는 역차별이 발생함
탱,딜,폿 인구수와 파티에서 요구하는 역할군 수를 완벽히 통제하지 않는 이상 생길 수 밖에 없는 구조라는 거임

반대로 탱이나 폿이 딜러보다 인구율 대비 파티 자리 수가 적었다면
탱이나 폿 중 상대적으로 선호도가 높은 직업을 제외하고 배척받을거고 이건 겜 사에서 감당 못함
딜러는 단순히 딜량을 담당하고 있어서 어떠한 딜러를 무조건 받아야 한다가 적지만, 탱폿은 시너지를 담당하기 때문에 현재도 그렇지만, 탱라인업에선 검성보단 수호를 선호하고 있는데 그런 현상이 더 심해질거란 소리임


결국은 님들 편하고 차별받기 싫어서 바꾸면 다른 누군가가 다시 차별받는다는 소리임

소신발언하자면 굳이 이런 차별이 발생해야 한다면 나는 지금처럼 딜러 직업군이 감당해야 하는게 맞다고 봄
살성을 제외하고 올 원거리 직업이라 어비스 닥사, 필보 등에 이점이 확실하게 있음
난 어비스 닥사도 안하고 필보도 안 잡는데 왜 받아야함? 이런 식으로 딴지걸면 끝도 없음
PVE랑 PVP를 비교한 것도 아니고 같은 PVE 컨텐츠 상의 이점인 부분이랑 부족한 부분을 근거로 내세웠는데 난 이 부분을 즐기지 않기 때문에 모르겠다 식의 답변은 옳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