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저희 섭 쪼렙(훈련병)들은 
일단, 아티에 상대종족 보이면 도망가거나 입장하기 바쁜데 
시엘섭이나 지켈섭 쪼랩들은 몽둥이 들고 떼로 덤빔.ㅋ 


난 이렇게 덤벼주는 게 살고 죽는 걸 떠나 재밌는데.. 
다들 보면 죽는 거에 대해 너무 예민한 거 같음. 


나도 쪼렙이지만 죽어봤자 랭포 얼마 뺏기지도 않고 
사실 장교이상 아니면 랭포가 별 의미도 없잖아요. 


우리 섭 쪼렙들도 아티에 상대종족 보이면 죽더라도 시원하게 덤볐으면 좋겠네요. 
아티를 다 빼앗겨서겠지만 사실 지금 어비스 가면 사람이 없는 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다들 활기찬 한 주 시작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