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8을 달려가는 검성인데
워낙에 똥손이기도 하고
루드라도 진입 늦게했고,
침식도 레기온 파티로 출발했지만
나오고 난뒤 3주는 늦게 출발함
레기온사람들이 착해서 와서 배우면된다
같이 도와주고 리딩 해줄테니 한번 해보자
그러면서 침식을 클리어하게됬음 이젠 그래도 나름 숙련임!

열심히 침식 트라이하면서 레기온인원들과 지배도 따고 재미있었음

근데 새로운 성역이 나오면 나올수록 부담이 됨
이번에 나온 무스펠같은경우는 스펙도 스펙이지만
난이도가 내 입장에선 너무 어렵기도 하고(아직 안해봐서 그렇긴 함)
게임을 하루에 한두시간 하고 다음날 현생살러 가기 바빠서 
영상은 보았으나 트라이 조차도 힘들다고 생각되기도 하고..
성격이 원래 내가 실수하면 남한테 피해간다는 생각에 
내가 할수있을까 였던 생각이 그냥 가지 말아야겠다 로 굳어져버림..

레기온 사람들 한명두명 짝지어서 
공팟가고 그러면서 화공보고 클리어하는거 보면 
부럽긴 한데 어쩔수 없는거같음..
진짜 나중에 시간날때 박던지
아니면 그냥 내 성역은 침식까지만 가는걸로 하던지..

유격은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