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스 인류 기록: 뒤얽힌 별들〉──양양 · 현령

"... 오랜만이에요, 방랑자."——양양 · 현령



아카이브>>

바람의 숨결과 교감할 수 있는 「소리의 수호자」인 양양은 명정 음악 명가의 둘째 아가씨로, 다정하고 강인하며 순수하면서도 낭만적인 성품을 지녔다.

청풍이 감돌고 협의가 드날리니, 이 몸과 이 검은 수호를 위해 태어났노라.

어빌리티>>전해 오는 푸른 날갯짓의 울림

양양은 자연의 기류를 감지하고 모아 기의 영역을 자아낼 수 있다. 그녀는 공명의 힘으로 「푸른 날갯짓」을 응집하여, 만물의 주파수를 통찰하고 중화시킴으로써 맹렬한 에너지를 부드러운 바람으로 녹여내거나, 생물 혹은 무생물에 가해진 공명 어빌리티와 그로 인한 영향을 제거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