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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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0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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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이 게임 pvp는 망할수밖에 없는게양학이라는것에 대한 인식이
틀딱유저와 요즘유저가 많이 다름 꼭 이 게임이 아니더라도 내가 했었던 다양한 게임을 생각해봤는데 틀딱유저들은 양학을해서 막 승수를 엄청 쌓고 승률을 막 90%씩 찍는것에 대해 약간 재미를 느끼는거 같은데 내 경우엔 이런 의미없는 게임에 시간을 허비하는게 너무 재미가 없음. 일단 이 게임 pvp는 어차피 실력이랄게 없는 병신모드가 맞긴한데 만약에 실력에 의해 pvp의 결과가 크게 달라진다 하더라도 양학을 해서 내가 실력적으로 얻어가는게 1도 없음. 시간만 아깝고 걍 졸림 차라리 양학하면서 입이라도 털수있으면 재미있을런지 모르겠음. 근데 것도 아니잖음? 실력이란건 나보다 잘하는 상대를 조금씩 더 이겨가며 내 플레이를 정교화 하는거임 하위구간에서나 먹히는 플레이를 점점 줄여가고 상위구간에서 먹히는 플레이를 익혀가며 템포에 적응하고 피지컬을 끌어올려야만 고티어가 될수있음 예를들어 오버워치로 따지면 트레이서로 좌우앉기무빙만 쳐도 심해구간에서 하루종일해도 히트스캔 딜러한테 1대도 안맞음. 근데 최소 그마구간만 가도 1~2번 피하다가 바로 헤드 대가리따임 프로랑 매칭되면 그런 무빙은 보이면 바로 따이는거지. 이런 플레이만 해서는 이걸 모르기떄문에 실력이 안느는거임. 결국 점멸을 섞고 점멸과 점멸사이에 좌우앉기 무빙을 쳐서 상대의 플릭샷에 집중을 못하게 하는거임 적당히 거리 유지하다가 트풍참으로 마무리하는 이런 플레이를 하위구간에서 할 필요가 없음 무빙이 구데기고 어차피 못맞추니까 그냥 좌우앉기하다가 점멸로 접근해서 한탄창내면 끝남 양학만 하는 유저들은 평생 저런거만 하다가 상위티어에 잠깐 들어오면 개같이 찢기고 다시 내려가기를 반복하는거라 죽었다 깨어나도 실력이 안늘음 정말 부지런하게 멍청하더라. 아니 그런 플레이를 하지 말아야하는데 그 무빙만 미련하게 계속 연습해놓고 자긴 열심히 했는데 못올라간다고 찡찡댐 이런식의 게임을 오래해온 유저들의 입장에서 양학의 재미를 이해하기가 쉽지않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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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Uch사스케 (26년6월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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