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분란은 저희에게 힘이됩니다.



권성이 빙신이던, 벨패가 빙신이던.

어짜피 데이터 쫙 빨아먹고  9월까지 벨런스 못맞춰서 빙신짓 하다가

2주남겨놓고 벨런스 패치 전문가 계약직으로 딸깍 고용해서 

나름 황벨 맞춰놓고 글섭 오픈하면 그만이거든

8개월 가까이 벨런스도 제대로 못맞춰서

아직도 돈내고 테스트 받고있는데.

한국 테섭 아닙니다. 껄껄.  테스트아니고요.   잘못된부분은 인지하고있습니다.

테섭 아니면 뭐냐 도대체?

게임 잘 만들어놓으면 뭐하냐 운영을 ㅈ같이 하고 딱봐도 전문인력 안쓰는게 눈에 보이는데

안에서 깨진 바가지 밖에 나가봐야 뻔하니까 내수나 잘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