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같지가 않네..

자주보이는 닉들도 이제 안보이거나 단순분탕이 됐거나..

아이온2를 보면
헤어질까말까 기로에 놓인 연인 보는거 같음
딱히 별 기대를 하지 않게 되는.. 미래도 안그려지는..
근데 단칼에 헤어지기엔 지나온 추억도, 정도 있고
그래서 아쉬운..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