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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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4 12:10
조회: 1,205
추천: 6
여전히 치유 스펙업 할때마다 현타옴어제 2억키나 쓰고 팬던트 강화 실패해서 그런가 갑자기 현타가 몰려왔음
이 게임 강화하면 딜적인 측면 말고 올라가는게 없음 그런데 걍 단순 계산을 해볼때 딜상향 받은 치유는 여전히 동스펙 대비 딜러 0.65정도의 효율이 나옴 (통계적) 나는 강화가 성공했다 쳐도 2억키나 중 1.3억만큼의 실제 스펙업을 한거임 그럼 나머지 내 7천만 키나는 어디로 증발한거지? 싶음 사실상 나는 매 순간 스펙업 할때 딜러보다 35% 비싸게 강화를 하고 있음 패치받기 이전 반토막 시절엔 50% 비싸게 강화 하고 있었던거임ㅋㅋㅋㅋ 알고는 있었지만 딜상향 받고 신나서 강화하다가 갑자기 다시 현타가 오네.. 이건 치유가 몇퍼를 할수 있는지 문제가 아님, 딜러랑 동급이 되는게 아닌 이상 여전할 문제 결론은 케어 쪽에도 빨리 성장체감 줘야됨 지금보다 힐 더 달라는게 아님. 저점을 박살내고 공격력 계수같은 것이 케어에 들어가야 한다는 뜻 결국 레이드에 케어는 필요하긴 해서, 고투력 레이드엔 고투력 케어가 아니면 부족하게 해야함. 하지만 케어가 많이 필요하진 않으니 딜쪽에 무게를 줘야겠지 그래서 1의 스펙업을 하면 0.9 딜 0.1힐 정도의 비율이 좋다고 봄 아무튼 현타왔어...강화 실패한것도 슬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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