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세가지가 글로벌 스탠다드와 동떨어져 있는데

첫째는 명백한 P2W 게임인거가 넘 치명적이고

겜사에서도 인지하고 있어서 응룡패왕과

제작 실패로 넘쳐나는 재료들 소멸시킬 생각이었지만 바로 공산화 시켜 

공짜로 누구나 창룡 갈수있게 만들었지만

그래도 P2W인건 변함이 없는데 pvp가 활성화 되어 있는 게임에서 이것은 매우 큰 실패요인이 될 수 있다는 거.


둘째는 밸런스

남준 디렉터에게 정말 묻고 싶음

지금 이 밸런스 그대로 출시할 자신있음?

절대 못내지? 니들도 알잖아 밸런스 개차반인거

양심에 손을 얻고 니들 여론패치 않했다 할수 있냐? 

검성 vs 수호, 치유 vs 호법 지금 이 밸런스가 정녕 맞다고 생각하냐?

인구수 많은 직업은 당연히 여론 조작이 용이하고 없는 직업은 목소리가 작을 수 밖에 없는데

목소리 큰 직업들만 편애하면 당장 국내섭은 유저수 감소를 최소화 할 수 있겠지만

글로벌에 나가면 바로 꼬접해버린다고 소수쪽 애들은 

참 비겁하게 밸런스 패치를 하니 지금 이 지경까지 와버린거다.


셋째, 때쟁

TL이 왜 겜 퀄리티에 비해 흥행에 실패했을까?

바로 때쟁 강제때문인데 지금 니들이 방관하는 8개월간 어비스에서는 

파티쟁을 안하면 피크시간에 나갈수도 없어요.

TL 실패요인을 뼈아프게 체감해놓고 왜 어비스는 방치를 하는건지 

더욱 더 파티쟁 위주로 나아가는데 취지는 솔직히 이해하겠다만

솔쟁러도 좀 챙겨주고 매리트를 줘야지

같은 맥락으로 소수들 ( 수호, 호법, 솔쟁러 ) 의견 소리가 작다고 무시하지 말고 좀 신경좀 써라

계속 다수만 편들어 주니까 소수들이 다 떨어져 나가는겨